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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상욱, 40살 넘었는데 신분증 검사에 흐뭇..“관리하면 난리 나”(차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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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차예련이 안주 3종 세트를 만들었다.

15일 ‘차예련 chayeryun’에는 ‘최애 술 안주 레시피, 밥반찬으로도 가능 | 안주 먹방, 삭슈카, 그린 커리, 오뎅탕 칼국수 라면, 주상욱, 박성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주방에서 등장한 차예련은 “갑자기 남편 친구들이 집에 놀러 온다고 해서 갑자기 만드는 안주 3종 세트. 샥슈카, 그린 카레, 어묵 칼국수까지 만들어 보겠다”고 소개했다.

먼저 샥슈카와 그린카레를 먹은 박성웅과 주상욱은 맛있는 요리에 감탄했다.

슈트로 입고 온 박성웅에게 차예련은 “진짜 슈트 입으시니까 사람 같다”고 놀렸다.

듣던 주상욱은 “편의점에 술 사러 갔는데 신분증을 보여달라는 거다.
그래서 내가 ‘마흔이 넘었습니다’ 했는데 그래도 신분증 보여달라고”라며 “관리 안 하는데 이 정도인데 관리하면 난리 나겠다”고 흐뭇하게 웃었다.

차예련은 “오빠가 평상시에 후드티에다 운동복 입고 다니니까 그런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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