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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콘서트 개최 며칠 앞두고 취소 “부득이하게 연기…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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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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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이 콘서트 개최를 며칠 앞두고 전격 취소 소식을 알렸다.

지난 27일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12월 3일 예정이었던 별 단독 콘서트 ‘별자리-별이 빛나는 자리’ 관련하여 안내드린다”며 ”해당 공연은 주관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기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많은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관객 여러분께 최상의 공연을 보여주기 위하여 오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이오니 관객 여러분의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이미 구입한 티켓에 대해서 환불 절차를 밟겠다고 강조했다.

별은 콘서트 취소 사태와 관련해 “나 역시 너무나도 설레며 준비하고 있었는데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이 크다.
무엇보다 이렇게 임박하여 공연 취소 소식을 전하게 되어 미리 시간을 비워두시고 예매해주신 분들께 정말 너무나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면서 ”빠르게 재정비하여 다시 공지드리도록 하겠다.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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