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李, 특검 집중에…안철수 '과학'으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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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과학·기술'에 초점을 맞춰 대선 행보에 나서고 있다. 안 대표는 12일 BBS 라디오에 출연해 "현재 이 시대는 과학기술 패권을 가진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메모리반도체뿐 아니라 2차전지, 원자력 발전, 수소산업,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산업 이런 부분을 집중 육성하면 우리는 5대 강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원전 필요성에 대해 설파하며 '탈원전'을 외치는 현 정부와 거리를 뒀다. 최근 그의 행보도 미래산업에 집중돼 있다. 안 대표는 "차별점이라고 하면 너무 많지만 가장 깨끗한 후보"라며 "한 쪽은 대장동 의혹 또 한 쪽은 고발 사주 의혹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런 기회에 빨리 특검을 통해 진실을 밝히는 게 대통령 후보로 올바른 자세"라고 얘기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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