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 여론조사] 검찰 고발사주 의혹, '윤석열 책임 있다'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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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지난 총선 여권 인사에 대한 검찰의 고발사주 의혹에 대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책임이 있다’는 여론이 45.6%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6~7일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자동응답)를 실시한 결과 ‘검찰이 국민의힘의 전신 미래통합당에 여권인사에 대한 고발을 사주한 의혹과 관련, 당시 검찰총장이었던 윤 후보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책임론은 세대별, 지역별로 갈렸다. 지역별로는 경기와 인천(51.0%). 호남권(75.8%)에서 책임이 있다는 응답이 많았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난 6~7일 실시됐으며, 1005명이 응답해 전체 응답률은 6.7%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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