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민생 현장' 가락시장에서 첫 일정…이준석과 오찬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3,774
본문
![]()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출된 뒤 첫 일정으로 6일 오전 7시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을 찾았다. 윤 후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가락시장은 민생 현장일 뿐 아니라 여기서 나오는 소비자들 생활과 밀접한 곳이라서 찾게 됐다"며 방문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윤 후보는 서울 마포구 한 식당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 회동을 한다. 이날 오후 윤 후보는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에 참석해 청년과 만남도 준비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