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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민생 현장' 가락시장에서 첫 일정…이준석과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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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출된 뒤 첫 일정으로 6일 오전 7시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을 찾았다.


윤 후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가락시장은 민생 현장일 뿐 아니라 여기서 나오는 소비자들 생활과 밀접한 곳이라서 찾게 됐다"며 방문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윤 후보는 서울 마포구 한 식당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 회동을 한다.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방향과 '당무 우선권' 등을 놓고 논의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40대 젊은 층 지지세가 약한 윤 후보로서는 이 대표의 전략 등이 절실하다.


이날 오후 윤 후보는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에 참석해 청년과 만남도 준비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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