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뉴스

국민의힘 최종 경선 진출한 윤석열…"미래비전·국민통합 행보 보이겠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336699667626.jpg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8일 2차 컷오프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국민통합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 전 총장 캠프의 이상일 공보실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2차 경선에서 윤석열 예비후보에게 과분할 정도로 큰 지지를 보내주신 존경하는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윤 전 총장은 오는 11월 5일까지 남은 경선기간 동안 전국 곳곳의 국민과 당원을 찾아뵙고 이 나라와 국민을 위한 미래비전을 설명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권교체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비정상을 어떻게 바로잡고, 피폐해진 국민의 삶을 어떻게 안정시키고 향상시킬 것인지 정책과 공약 발표, 지역 합동토론회 등을 통해 말씀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 갈등을 부추기며 국민 편가르기를 해왔던 현 정권의 잘못된 국정운영과는 참으로 대조가 될 국민통합적 행보도 할 것"이라며 "문재인 정권에서 무너진 공정과 정의, 상식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윤 후보는 정책과 행동을 통해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로남불'로 대변되는 현 정권의 위선이 더 이상 발붙이기 어려운 시대를 열기 위해 윤 후보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362 / 1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