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인기 신용카드는…"코로나탓 생활비 혜택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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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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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올 3분기에도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월실적·조건없이 적립·할인해주는 '무조건카드'와 생활비 할인 카드가 인기를 끌었다. 4일 국내 최대 신용카드 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에 따르면, 올 3분기 인기 신용카드 1위로 'NH농협 올바른 플렉스' 카드가 선정됐다. 'NH농협 올바른 FLEX 카드'는 올 상반기 신용카드 결산에서 7위였으나 6계단 상승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올 상반기 결산 대비 한 계단 하락한 '현대카드 제로 에디션2(할인형)'이다. 3위는 '신한카드 더모아'가 차지했다. 4위는 자취생 필수 카드 '신한카드 미스터 라이프'가 이름을 올렸다. 6위는 무조건 할인에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를 곁들인 '우리카드 DA@카드의정석'이, 7위는 모든 가맹점에서 0.7% 적립, 가장 많이 이용한 영역은 5배 자동적립되는 '신한카드 딥 드림'이 차지했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무조건 카드와 생활비 카드가 꾸준히 대세"라며 "4분기에는 위드코로나 도입이 예상됨에 따라 소비심리가 보다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로 인해 쇼핑이나 여행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들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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