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北 핵시설 가동 징후 확인해드릴 것 없어…지속 감시 중"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2,285
본문
![]()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통일부는 북한이 영변 원자로를 재가동했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분석결과와 관련해 외교부와 동일하게 "지속 감시 중"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핵시설 가동 징후 등에 대해서는 "확인해드릴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긴밀한 한미공조 하에서 북한 핵미사일 활동 지속 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정착, 남북관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북한의 핵시설 가동 징후 등 정보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드릴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