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인터뷰]에어버스 한국지사장 “수송기 A400M 완벽한 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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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아프가니스탄 현지인 조력자들이 우리나라에 무사히 입국하면서 공군 수송기 도입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시그너스(백조자리)’의 제작사는 에어버스다. 이 대표는 에어버스를 소개하며 “항공ㆍ우주산업과 방위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라고 말하며 “30년간 전문성을 쌓아온 세계 1위 정부 통신 지원업체”라고 설명했다. 한국시장에 대한 애정도 각별했다. 이 대표는 한국 방산기업을 지목하면서 “한국 방산기업은 40년넘게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면서 “한국기업들과 전문가 양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 공군이 운영하고 있는 다목적공중급유기 A330 MRTT, 정지궤도복합위성, 지구관측위성 공공개발, 작년 7월 발사된 한국 아나시스 2호 인공위성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도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6호와 한국 최초 위성항법보정시스템(KASS) 탑재체 등에 대해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부터 진행될 수송기 2차사업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이 대표는 끝으로 협력사와의 관계를 강조했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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