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화물연대 파업 관계장관회의… '엄정 대응' 재차 강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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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4일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총파업)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다.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관계장관회의를 진행해 파업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안에 대한 논의에 나선다. 윤 대통령은 지난 2일에도 참모들과 회의를 갖고 "안전운임제를 표방하면서도 정작 다른 동료에 대형안전사고 동반할 수 있는 폭력 동반된 데 우려를 표한다"며 불법행위를 지적했다. 김 수석은 또 "정부는 주말에도 이같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만반 상황 대비할 예정"이라며 "필요에 따라 관계장관회의 소집해서 집단운송거부상황과 파업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모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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