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이후 처음으로 韓주식형 공모펀드에 두 달째 순유입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2,409
본문
![]()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한 국내 주식형 공모펀드에 2개월 째 자금이 순유입됐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주식형 공모펀드(ETF 포함)에 1조6270억원이 순유입됐다. 다만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았다. ETF를 제외하고도 지난해 3∼4월 이후 처음으로 두 달째 순유입이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락하자 관련 펀드에 저점 매수 자금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주식형 인덱스 펀드에 한 달간 6479억원(이하 재투자분 포함)이 순유입됐다. 한편 국내 주식형 액티브 펀드에도 2919억원이 순유입됐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 공모펀드(ETF 제외) 중 올해 설정액이 가장 많이 늘어난 펀드는 'NH아문디 100년기업 그린코리아 펀드'(1501억원)였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