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회의 하는 '언론중재법 8인 협의체'…이견 좁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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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놓고 여야가 8일 재논의에 들어가지만 이견을 좁힐 수 있을지 미지수인 상황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 논의를 위한 '8인 협의체'의 첫 회의를 개최한다. 명칭 자체가 '협의체'인만큼 상호 협력과 의논이 필요하지만 여러 쟁점에서 첨예한 대립을 이루고 있어 회의 진행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8인 협의체에는 민주당 몫으로 김종민·김용민 의원, 김필성 변호사, 송현주 한림대 미디어스쿨 교수가 참여한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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