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해경 부활하고, 유능한 조직 거듭난 것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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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영상 축사를 통해 "우리 정부에서 해경이 부활하고, 강인하고 유능한 조직으로 거듭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면서 "스스로 자랑스러운 해경이 되기 위해 부단히 혁신해온 여러분을 더욱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해경 부활 이후, 지난 4년간 여러분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거듭하며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경’이 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강도 높은 혁신으로 현장 대응체계를 개선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가 출범한 2017년에 비해, 인명피해가 35%나 감소했다. ![]() 문 대통령은 "바다는 해양국가이자 무역 강국인 대한민국의 힘이다. 문 대통령은 "우리는 해양력을 상실했을 때 나라를 침탈당하고 빼앗겼던 뼈아픈 역사가 있다. 문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한순간도 잊어서는 안 된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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