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31년 만에 최고 마감…총재선거·백신접종 기대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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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일본 닛케이지수가 14일 3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채 장을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0.73%(222.73포인트) 상승한 3만670.10에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225지수는 지난달 20일 연중 최저가를 기록했으나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총재 선거 불출마 선언 이후 주가가 급등하면서 불과 3주 만에 3500포인트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본의 코로나19 상황이 다소 완화된 것도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토픽스 지수는 1.01%(21.16포인트) 오른 2118.87에 장을 마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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