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 시총 22조 '전년比 30%↑'...신규 진입도 20개 초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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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인 K-OTC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K-OTC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22조1000억원으로 작년 말 17조원보다 30%(5조1000억원) 급증했다. 올 들어 하루 평균 거래대금도 60억원으로 2020년 51억5000만원, 2019년 40억3000만원을 크게 넘어섰다. 거래되는 전체 기업 수는 140개로 신규 진입 기업 증가세도 뚜렷하다. K-OTC 시장 규모가 커지는 것은 중소벤처기업들의 자금 조달 수요 때문이다. 실제 중소벤처기업들이 지난 6월 말까지 증자 등을 통해 조달한 금액은 3조852억원에 달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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