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뉴스

휘발유 리터당 1642.6원…전주대비 0.8원 올라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325432798798.jpg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휘발유 판매가격이 5주 만에 소폭 상승했다.


2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4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0.8원 오른 1642.6원/ℓ을 기록했다.


알뜰주유소의 평균가격이 1617.9원/ℓ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주유소가 가장 높은 1650.2원/ℓ을 보였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1원 상승한 1724.0원/ℓ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81.5원 높은 수준이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3원 상승한 1617.2원/ℓ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25.4원 낮았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테이퍼링 임박 시사와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 난방용 석유수요 증가 전망, 이란 핵협상 지연 지속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두바이유는 배럴당 73.1달러로 전주대비 0.6달러 올랐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362 / 964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