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운전·건축기사·한식조리사'…취업시장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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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이 취업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자격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취업 지원 누리집인 워크넷에 올라온 최근 3년(2018~2020년) 치 구인공고를 분석한 결과를 5일 밝혔다. ![]() 공고에 가장 많이 활용된 국가기술자격은 지게차운전기능사였다. 대기환경기사는 탄소 중립 등 산업 경향이 반영돼 2018년 24위에서 지난해 13위로 인기가 급상승했다. ![]() 제조업, 건설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순으로 국가기술자격을 요구하는 구인 건수가 많았다. ![]() 주목할 점은 300인 이상 대기업 중 직업상담사(2급) 자격이 지게차운전기능사에 이어 2위에 오른 사실이다. ![]() 채용 단계에서 가장 높은 임금을 제시받는 자격증은 토질 및 기초기술사(월 427만원), 수질관리기술사(월 386만원), 건축구조기술사(월 364만원), 건설안전기술사(월 349만원) 순이었다. 어수봉 공단 이사장은 "이번 분석으로 기업이 어떤 자격증을 찾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활용한 취업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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