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뉴스

덕성 주가 25%↑...국힘 2차 컷오프 영향에 강세?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33670053692.jpg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덕성 주가가 상승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6분 기준 덕성은 전일 대비 25.26%(3700원) 상승한 1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성 시가총액은 2869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514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덕성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다.
 
이날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2차 예비경선(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4파전에는 윤 전 검찰총장을 비롯해 홍준표 의원, 유승민 전 의원,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차지했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 하태경 의원,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는 탈락했다.
후보들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비공개에 부쳐졌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주경제(www.ajunews.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362 / 949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