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테이퍼링·가계부채 변수 수두룩…금리 '동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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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는 12일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를 개최하는 가운데, 10월에는 동결에 무게가 실린다. 9일 한국은행·금융위원회 등과 시장에 따르면 이달 기준금리는 동결에 무게가 실린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이번 금통위보다는 내달 금통위에 관심이 쏠릴 것"이라며 "연준이 테이퍼링을 발표할 때 기준금리와 관련한 발언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시장이 반응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ns="http://www.w3.org/2000/svg" version="1.0" width="35.000000pt" height="23.000000pt" viewBox="0 0 35.000000 23.000000" preserveAspectRatio="xMidYMid meet"> 美연준 테이퍼링·헝다 사태·인플레 우려↑…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실제로 최근 미 연준의 테이퍼링, 헝다 사태,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시장 변동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가계부채 관리 역시 금리보다는 정책 대응을 통해 효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점도 고려된다. 다만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개월째 2%대를 기록하는 등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10월 동결 후 11월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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