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수소경제 삼매경…한 회의서 34회 질문·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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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기업의 생산능력은 충분한데 국가가 충전소 같은 인프라와 보조금 예산을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해 생산에 제약을 받는다면 문제 아닙니까?" 11일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소경제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질문 내용을 전했다. 박 수석은 "토론을 보면 대통령의 짧지 않은 발언이 무려 34회나 등장한다. ![]() 수소경제는 문재인 정부가 관심을 보이는 대표적인 국정 과제 중 하나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일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우리나라 수소경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 막연한 불안감이다. 문 대통령은 "우리 기술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불안감 때문이고 그 때문에 앞으로 성큼성큼 나가지 못한다. 박 수석은 "우리나라는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연료전지 보급에서 2년 연속 세계 3관왕을 달성했고, 세계 최초로 수소법도 시행하고 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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