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 여론조사]與 대선후보 이재명, 尹에도 洪에도 밀린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1,485
본문
|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국민의 절반 이상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책임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개발 당시 성남시장)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9~10일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2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자동응답)를 실시한 결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는 사업을 설계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지휘권을 가졌던 이 후보의 책임이 크다는 여론이 56.5%로 조사됐다. ![]() 이 후보는 윤 전 총장과 가상 양자대결에서 39.6%의 지지율을 얻어 45.6%인 윤 전 총장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윤 전 총장은 손바닥 임금 왕(王)자 등 무속 논란과 잇따른 실언에도 불구하고 굳건한 지지율을 유지했다. 보수야권 후보자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윤 전 총장(29.5%→29%)이 1위, 홍 의원(33.5%→28.1%)이 2위를 차지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