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음식업 고용보험 가입자 1.2만명↓…공공행정 감소폭 2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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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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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 여파로 지난달 숙박·음식업 고용보험 가입자가 1만2만명 감소했다. 고용노동부가 12일 발표한 9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숙박·음식업의 고용보험 가입자는 64만7000명으로 한 해 전 같은 달보다 1만2000명(1.8%) 줄었다. ![]()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는 1451만8000명으로 한 해 전보다 39만명(2.8%) 늘었다. ![]() 연령대별로 보면 30대 가입자가 24개월 만에 증가한 점이 눈에 띈다. 실업자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보험기금으로 지급하는 구직급여의 지난달 지급액은 9754억원으로 한 해 전 같은 달보다 1909억원(16.4%) 감소했다. 고용부가 매달 발표하는 노동시장 동향은 고용보험 가입자 중 상용직과 임시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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