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임직원, 산책하며 쓰레기 줍는 ‘플로깅’ 진행…“뿌듯합니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3,428
본문
![]()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임직원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빗썸은 지난 16일 ▲청계산 ▲관악산 ▲양재시민의숲 ▲서울숲 ▲일산호수공원 등 10개 서울 시내 및 근교 주요 산악코스와 시민공원 코스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빗썸 사내 봉사동아리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오가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시민들도 있었다. 빗썸은 이번 활동을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플로깅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빗썸의 주축인 MZ(밀레니얼+Z) 세대 직원들이 서로 즐기는 분위기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빗썸은 환경과 사회 책임을 비롯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중시하는 사내 문화를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