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낙회동·지사직 사퇴’ 숙제 못 푼채..이재명 국감 후 첫 일정 시작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2,327
본문
![]()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명·낙 회동’과 ‘지사직 사퇴’ 등 본선레이스의 선결 과제를 풀지 못한 채 22일 광주 5·18 민주묘지 참배로 대선주자로서의 첫 일정을 밟았다. 이 후보는 이날 광주 5·18 민주묘지 참배 후 이 전 대표, 문 대통령과 회동 일정을 묻는 질문에 "협의중이니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다"면서 "(지사직 사퇴에 대해서는) 곧 하게 될 것 같다"고 답했다. 현재 이 전 대표 ‘끌어안기’를 통한 원팀 구성의 지연은 이 후보의 발목을 잡고 있는 모양새다. 다만 이 전 대표 본인은 지난주 해단식에서 "마음에 맺힌 게 있다"는 말을 남기고 칩거를 이어가고 있어 둘의 회동이 조만간 이뤄질 수 있을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