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뉴스

장인 노태우 빈소 찾은 최태원 SK 회장 “마음 상당히 아프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35304027264.jpg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박준이 기자]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사위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7일 노 전 대통령 빈소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최 회장은 이날 10시 30분께 빈소에 입장, 10여 분간 조문을 한 뒤 나왔다.
조문을 마친 최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마음이 상당히 아프다”며 “오랫동안 고생하셨는데 이제는 아무쪼록 영면을 잘 하실 수 있었으면 한다”고 애도를 표했다.


그는 “생전 고인과 어떤 인연이었느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최 회장은 노 전 대통령 자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에 있다.
최 회장은 조문이 끝난 뒤 바로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362 / 928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