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종목 키워드 "콘텐츠, 친환경,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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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KB증권은 내년 증시를 주도할 테마로 콘텐츠, 친환경, 바이오를 꼽았다. KB증권은 올해 증시의 경우 기업들의 이익이 당초 예상보다도 훨씬 더 좋게 나오긴 했지만 긴축 우려가 시장을 짓눌렀다고 평가했다. 주도주로는 중소형 성장주를 꼽았는데 이중 콘텐츠(미디어/엔터/게임), 친환경(배터리/수소/원전 포함), 바이오'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봤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내년 코스피 타깃은 3600"이라며 "연말연초에 연준의 테이퍼링 선언과 자산 매입 축소가 시작되면 시장의 출렁임이 반복될 수 있만 연말연초를 지나면서 바닥을 찍을 것이며, 내년 하반기엔 경기사이클도 반등을 준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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