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200만원대로 소폭 하락…여전히 매집하는 대형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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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대표 가상화폐(암호화폐) 비트코인이 7200만원대로 소폭 하락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31일 오후 2시31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60% 하락한 7297만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달 들어 비트코인은 엄청난 상승세를 나타냈다. 대형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아울러 크라켄은 “대형투자자의 수가 늘어나고 대형투자자의 보유하는 비트코인 양이 늘어난 것은 최근 상승세의 원동력임이 분명하다”며 “대형투자자들은 앞으로의 상황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외 주식투자자인 ‘서학개미’들은 최근 비트코인 상승세의 원인이었던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사모으고 있다. BITO는 미국 증시에서 첫 번째로 상장한 비트코인 관련 ETF로 지난 1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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