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뉴스

해양안전 '해로드' 앱 수중방파제 접근 알람기능 추가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35664334468.jpg

[사진=해양수산부 제공]


해양수산부는 해양 안전 관련 애플리케이션인 '해로드'(海Road)에 수중 방파제 접근 알림 기능을 내달 1일부터 추가로 탑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로드는 자신의 위치를 전자해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으로, 긴급 구조요청과 해양 기상정보 제공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최근 해양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지난 9월 말 기준 앱 누적 다운로드 건수는 43만 건을 돌파했다.
바다는 주변 지형지물 파악이 어려워 방파제와 갯바위 등과의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 이번에 수중방파제 접근 알람기능을 추가했다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이 앱은 수중 방파제로부터 100m 거리 이내에 접근할 경우 팝업과 소리를 통해 경고 알람을 준다.
 정준호 해수부 항로표지과장은 "해로드 앱을 사용해 더욱 안전하게 해양레저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kinzi312@ajunews.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주경제(www.ajunews.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362 / 923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