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신상] 추위 녹이는 달콤한 겨울 시즌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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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동효정 기자]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자 겨울 음료와 간식을 찾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해 식품업계가 겨울 시즌 음료 출시했다. 추위도 녹일듯한 따뜻하고 달콤한 겨울 신제품이 인기다.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협업한 겨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겨울 신제품은 초코라떼에 허쉬 초콜릿과 쿠키를 올려 초코 시리얼을 연상시키는 ‘허쉬초코탕’과 민트초코라떼에 눈처럼 올린 마쉬멜로우가 어우러져 달콤함을 극대화시킨 ‘허쉬민초멜로’는 초콜릿의 풍미를 높인 제품이다. 허쉬 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도 출시했다. 마시멜로우와 허쉬 초콜릿을 오븐에서 녹인 ‘허쉬 스모어딥’은 맛을 보면 “더 주세요(Some more)”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는 유래가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디저트다. 이번 신제품은 연말까지 한정 판매 예정이며 특수점 제외 전 점포에서 만날 수 있다. 롯데GRS관계자는 “추운 겨울 달콤한 제품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협업해 겨울 신제품을 기획하게 榮蔑구“향후에도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화려한 비주얼의 겨울 시즌 한정 판매 음료를 출시한다. 신제품 △스트로베리 초콜릿 프라페는 ‘스초생’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투썸플레이스의 베스트셀링 디저트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의 음료 버전 제품이다. 딸기와 진한 초콜릿의 달콤한 조화는 물론, 톡톡 씹히는 크런치까지 ‘스초생’ 케이크의 기존 매력을 그대로 살린 레시피로 팬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얼죽아 트렌드와 SNS인증샷을 부르는 이색적이고 화려한 비주얼을 선호하는 MZ세대 트렌드를 반영해 프라페 형태로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의 겨울철 시그니처 음료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시그니처 뱅쇼도 다시 찾아온다. 깊은 레드 와인의 맛과 달콤한 과일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논알콜 제품이다. 추워지는 날씨에 달콤하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음료인 카라멜 치즈 라떼도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는 겨울 시즌에 잘 어울리는 홈카페 신제품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는 “기다렸던 연말 겨울 시즌을 맞아 화려하고 트렌디한 겨울 시즌 음료와 어디서든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투썸플레이스의 겨울 시즌 신제품들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낭만이 가득한 따뜻한 겨울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vivid@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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