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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 주가 4%↑…윤석열 "대선 후보되면 '반 대장동 게이트 연합'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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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덕성 주가가 상승 중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덕성은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50원 (4.47%) 오른 2만4550원에 거래 중이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3일 "후보로 공식 확정되면 즉시 '정권교체를 위한 반(反)대장동 게이트 연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제가 후보가 되면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기 위해 우리 국민의힘을 뛰어넘어 보다 큰 틀에서 정권교체의 견고한 대열을 짜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기구는 이름 그대로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제 정당, 사회단체, 개별 인사 등이 함께 참여해 대장동 게이트의 실상을 파헤치고, 국민과 함께 공유하며 함께 공동행동을 하는 기구"라고 설명했다.
윤 전 총장은 "이번 대선은 대장동 게이트 부패 몸통과 싸우는 전쟁이다.
이들은 문재인 정권을 잇는 '하나의 세력'으로 그들은 공적 권력을 이용해 국민 재산을 약탈했다"며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
지역, 세대 등 차이를 불문하고 '부패 척결·정권교체' 목표를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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