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BIS 이사회 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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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정례이사회에서 이사로 재선임됐다고 한은이 9일 밝혔다. 한은 관계자는 "이 총재 선임 이전까지는 이사회 구성원이 아니어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없었다"며 "2019년부터 이사회에 들어가면서 의결권 자체가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총재는 내년 1월부터 3년간 두번째 이사직을 맡게 된다. 다만 BIS 이사회가 현직 중앙은행 총재들로 구성되는 만큼, 이 총재는 내년 3월 말 총재 임기를 마치면 BIS 이사직에서도 물러나게 되고, 이후 BIS 이사회는 이사를 새로 선출하게 된다. BIS 이사회는 BIS의 운영 방향, 예산 등을 결정하고 집행부 업무를 감독하는 실질적 최고의사 결정기구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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