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ESG'로 기업고객 끌어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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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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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씨티은행이 ‘최고의 ESG 은행‘을 목표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대를 중점 추진한다. 12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올해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 제로’를 달성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한국씨티은행에서도 환경 관련 금융사업이 이어지고 있다. 또 지구평균 온도의 상승 폭을 1.5℃로 유지하기 위해 한국세계자연기금과 기후행동파트너십 ‘내일을 위한 변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회공헌 사업은 ‘참여형 사회공헌’, ‘장기적 사회공헌’, ‘선도적 사회공헌’의 원칙으로 운영한다. 대기업 고객 서비스 역시 확대되는 추세다. 지난 6월에는 ESG에 대한 인식제고와 고객 요구에 맞는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ESG 협의회’를 발족했다. 한편 올 상반기 씨티는 아태 지역에서 지속가능금융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0% 증가한 250억달러를 기록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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