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혁신' 본격화…토지적성평가 LX로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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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행해 온 ‘토지적성평가’ 검증 업무가 내년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LX)로 이관된다. 국토교통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토지의 적성평가에 관한 지침’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토지적성평가란 지방자치단체가 도시기본계획을 세우거나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할 때 수행하는 기초조사 중 하나다. LH는 지난 2004년부터 토지적성평가 검증기관으로 지정돼 18년간 업무를 수행해왔다. 한편 정부는 앞서 지난 3월 LH 투기방지 대책을 발표하면서 LH 기능 조정과 연계해 1064명의 인력을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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