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北 무력시위 벌써 7번째…'북한 바라기' 떨쳐내야"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4,132
본문
野, 文 정권 비판…"현실 외면한 대북정책 다음 정권에 부담"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북한의 무력시위는 벌써 7번째"라며 이같이 말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이 정권은 임기 말을 맞은 지금까지도 오직 북한 바라기에 몰두하고 있다"라며 "참을 수 없는 막말과 욕설에도 숱한 도발과 뒤통수 때리기에도 참 한결같은 북한 바라기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까지 보여준 북한의 계속된 위협에 국민들의 안보 불안은 커져만 간다"며 "북한의 위장평화 쇼에 장단 맞추며 대화 무드를 지지율 상승 지렛대로 삼는 공식이 정권 내내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북한이 미사일 발사, 도발 위협 등 강경 일변도로 나아가면 뒤이어 대북지원책과 제재 완화라는 매우 잘못된 시그널을 주는 일을 언제까지 계속할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임기 말 대북 업적 쌓기에 집착한 나머지 성과를 위한 성급한 판단과 현실을 외면한 대북 정책은 두고두고 다음 정권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17분께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을 탐지하고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더팩트(www.tf.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