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리틀 후' 후춘화, 中 정협 부주석 유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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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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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김현정 특파원] 공산당의 최고 권력기관인 중앙정치국 위원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리틀 후' 후춘화 부총리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政協) 부주석 자리를 맡게 될 것이 유력시된다. 18일 중국 관영 통신 신화사에 따르면 정협 13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는 전날 열린 제25차 회의에서 중국 공산당원 99명, 중국국민당혁명위원회 소속 65명, 중국민주동맹 소속 65명, 중국민주건국회 소속 65명 등 총 2천172명의 14기 전국위원회 위원 명단을 확정·공개했다. ![]() 이 명단에는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에 서열 4위로 잔류한 왕후닝 상무위원과 함께 후춘화 부총리가 이름을 올렸다.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후보로 거론되다가 중앙정치국 위원으로도 뽑히지 못했던 '리틀 후' 후춘화 부총리는 정협 부주석 자리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징=김현정 특파원 alphag@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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