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만6천달러 지지‥주간기준 10% 하락에 당분간 박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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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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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가상화폐 비트코인 값이 5만5000달러까지 하락한 후 낙폭을 줄였지만 6만달러 회복은 어려운 모습이다. 19일(현지시간) 오후 4시40분 현재 비트코인 값은 24시간 전과 비교해 0.11% 상승한 5만7878달러에 매매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주간 기준 약 10%, 고점 대비 20%의 낙폭을 보이며 조정장 진입이 임박한 모습이다. 비트코인 약세 속에 알트코인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단기간에 큰 폭의 반등을 하기는 어렵다고 봤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비트코인 약세가 예상되면서 선물 매도가 나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알렉스 쿱트시케피치 FxPro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5% 더 떨어지면 약세장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마닉 단테스 코인데스크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장기 상승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지지선인 5만6000달러와 저항선인 6만5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분석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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