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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승부식 109회차 배당률에서 쿠웨이트 상대하는 황선홍호 낙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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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토토코리아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오는 19일 오후 8시 30분에 진화스타디움(중국)에서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1차전 한국(홈)-쿠웨이트(원정)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109회차 배당률을 공개한 결과, 한국의 승리 예상이 77.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프로토 승부식 ‘한경기구매’ 게임 방식은 최소 2경기를 선택해야 했던 기존 방식을 벗어나, 단 한 경기만을 선택해도 구매가 가능한 상품이며, 지난 해 3월부터 체육진흥투표권 대중화를 위해 고객만족도 상승 및 불법시장으로의 유입 방지를 목적으로 도입됐다.

프로토 승부식 1099회차 중 한국(홈)-쿠웨이트(원정)전을 대상으로 하는 한경기구매 게임은 ▲156번(일반) ▲157번(핸디캡) ▲158번(소수핸디캡) ▲159번(언더오버)의 각기 다른 네 가지 방식으로 게임 참여가 가능하며, 경기 시작 10분 전인 19일 오후 8시 20분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19일 오전 현재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 기 공지된 배당률은 일반 게임을 기준으로 한국 승리예상(1.14), 양팀의 무승부(5.90), 쿠웨이트 승리예상(11.00) 순이다.
이를 확률로 환산하면, 한국의 승리 예상은 77.2%, 양팀의 무승부 예상은 14.9%다.
마지막 쿠웨이트의 승리 예상은 8.0%로 집계됐다.


이처럼 배당률에 따른 승리 확률을 분석해본 결과, 한국이 이번 경기에서 낙승을 거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시안게임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성적과 함께 쿠웨이트와의 객관적인 전력 차이가 종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다.

한국이 쿠웨이트와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에서 맞붙는다.
아시안게임 개막일은 오는 23일이지만, 축구는 다른 종목보다 일정을 먼저 시작한다.
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연속 3회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최근 맞대결 전적은 없지만, 쿠웨이트가 중동에서 최상위권 팀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면, 정우영과 조영욱을 비롯해 백승호, 설영우, 박진섭 등 와일드카드가 포함된 황선홍호가 우세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도 존재한다.
바로, ‘에이스’ 이강인의 부재다.
이강인은 소속팀 일정으로 인해 21일에 대표팀 합류가 가능하기 때문에 1, 2차전에서 모두 결장할 예정이다.

따라서 조별 예선 1차전 경기부터 황선홍호의 낙승을 바라보는 팬들이라면, 높은 승리 예상과 함께 안정적인 배당이 주어진 ‘한국 승리’ 항목을 선택하면 된다.

이와 반대로 이강인의 부재, 혹은 경기장 환경 등으로 인한 이변을 신중하게 고민하는 토토팬들이라면, 상대적으로 배당이 높은 ‘양팀의 무승부’ 혹은 ‘쿠웨이트 승리’ 가능성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게임이다.

한편, 한국(홈)-쿠웨이트(원정)전 대상경기는 프로토 승부식 109회차 이외에도 축구토토 매치 7회차, 프로토 기록식 79회차(E, F, G, H게임)을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경기 분석 내용 등은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 내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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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서 기자 adien1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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