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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제패기념 제40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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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대한양궁협회가 대학 및 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림픽제패기념 제40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를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개최한다.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양궁대회는 4년에 걸쳐 치러지는 올림픽의 제패를 기념하고 다가올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리커브와 컴파운드 3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제39회 대회에서는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남자 리커브 1위로 선발된 김우진(청주시청)이 총점 1386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리커브 여자 대표팀의 신흥 강호 임시현(한체대)이 대학부 개인전 은메달을 따낸 바 있다.

항저우아시안게임 등 2023년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리커브, 컴파운드 상위 4명으로 이뤄진 국가대표 선수단은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리는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WAA 아시아컵 3차 대회 참가를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출전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런던 올림픽 2관왕 기보배(광주광역시청)를 비롯해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민희(인천광역시청)와 리우 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 구본찬(현대제철), 이승윤(광주광역시남구청) 등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의 일반부와 대학부 결승전(10일 오전)은 대한양궁협회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스포츠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최원영 기자 yeo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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