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소규모 공동주택단지...공용시설 개·보수 7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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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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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스포츠서울 좌승훈기자]경기 안양시는 올해 82군데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643세대)에 7억 원을 지원해 공용시설물을 자체적으로 보수·관리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과 12월 준공된 지 10년이 지난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지원신청을 받고, 심의를 거쳐 82개 단지를 선정했다. 공사는 이달부터 시작된다. 주택 단지내 공용시설인 옥상과 지붕기와 방수 및 교체, 도로포장, 하수도 보수 및 준설, 재난 우려시설 보수 등이 주요 지원 분야다. 시의 보조금 지원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는다. 현재까지 모두 256개 단지가 혜택을 받았다. 시는 내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을 올해 연말 공고할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공동주택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살기 좋은 단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hoonjs@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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